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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내면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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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웅 [yjungw] 쪽지 캡슐

2004-11-13 ㅣ No.74610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지금 현재 있는 그대로의 나, 존재 그 자체를 사랑하는것
내 마음안에 사랑만이 있을때 곧 예수님과 일치를 이루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면에서 일고 있는 여러 갖가지 감정들 그리고 참자아를 찾기
위한 노력들 이 모든것은 사랑으로 결말을 맺는다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사랑 이외의 감정들은 단지 지나가는 바람과 같은것
사랑 말고는 나는 존재하지도 않는 무아 그 자체일뿐입니다

"나"의 의지는 오직 사랑 안에서만 활동하며 "나"는 사랑으로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있을 뿐입니다

예수님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곧 예수님과 하나가 되는것

(사랑 이외의 감정들
모두 다 사랑 안으로 거둬 들여야 할 나의 부족함 으로
사랑을 완성하기 위한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

"나"의 "의지"는 사랑하는것뿐
"참자아", "참 나"는 바로 "사랑" 곧 예수입니다

 

(3-4년전의 글입니다  부족한 점 많습니다.  제가 예전의 글을 올림은

  게시판의  정화를 위해서입니다

 음..제가 찔리는게 있는가  봅니다 이런  변명까지 해야  하니..

 

 제가 활동할  공간이  넓어  진듯  합니다  박여향님이  저에 대한 신상공개로

틀통났으니  자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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