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 (토)
(녹)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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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와 종교는 반드시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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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두환 [kbecc] 쪽지 캡슐

2006-06-20 ㅣ No.101083

월드컵 시즌인 현재 축구는 축구지 더 이상 이하도 아니다.

한국축구가 승리할 것을 기원하는 것은 보편적 민족적 바램이다.

이런 바램은 전 세계적으로 다 그렇다, 다 자기 국가가 승리하길 바램이다.

 

이는 너무도 당연한 것이 아닌가!

그래서 저도 한국축구에 대한 관심이 높다.

왜?

내가 바로 대한국인이기 때문이다.

이런 여기에 이를 이해 못하는 속 좁은 신앙인은 축구를 마치 우상시 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으로 신앙세계에 까지 레드카드를 던지는 말을 쉽게 한다.

정녕, 이들은 보편적 하느님의 은혜와 사랑에 대하여 제대로 이해를 못하는 졸장부신앙인들이다.

 

성경말씀은 이렇게 우리 인간을 향한다.

세인이나 성도나 구별없이 똑 같은 햇볕을 주시고 처럼 똑 같이 사랑하신다는 것이 진정한 하느님의 사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평생 하느님 은혜를 모르고 삶을 살다가 간 자들에게는 하느님의 심판은 당연한 것이다.

 

종교와 스포츠도 구분 못하는 신앙인들은 더 이상 붉은 악마가 어떠니 저떠니 말아야 한다.

스포츠도 다 하느님께서 주신 건강 레즈 상품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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