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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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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篇 제130장 :: 1절 ~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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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7-25 ㅣ No.102487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30장}
 
1. {순례의 노래}
    주님, 깊은 곳에서 당신께 부르짖습니다.
 
2. 주님, 제 소리를 들으소서.
   제가 애원하는 소리에 당신의 귀를 기울이소서.
 
3. 주님, 당신께서 죄악을 살피신다면
   주님, 누가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4. 그러나 당신께서는 용서가 있으니
   사람들이 당신을 경외하리이다.
 
5. 나 주님께 바라네.
   내 영혼이 주님께 바라며
   그분 말씀에 희망을 두네.
 
6.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리기보다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리기보다
   내 영혼이 주님을 더 기다리네.
 
7. 이스라엘아, 주님을 고대하여라,
   주님께는 자애가 있고
    풍요로운 구원이 있으니.
 
8. 바로 그분께서 이스라엘을
   그 모든 죄악에서 구원하시리라.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 무던히도 참으셨던 어머니의 인내 침묵속에 고난 받으시며

    기도하신 어머니, 당신 사랑을 태워 기도하신 어머니,

    성부를 믿으셨던 인류의 어머니,

    나 진정 알았네, 어머니의 인내 우---우

    무던히도 참으셨던 어머니의 사랑

    언제나 어머니 본받아 살아가게 하소서.

     

     

    @ 침묵속에 기도하신 어머니의 눈물 죄인들의 회개 위하여

    호소하신 어머니, 당신 모든 사랑을 우리에게 주셨네.

    어머니, 내 어머니 영원한 어머니,

    나 진정 알았네, 어머니의 인내 우---우

    무던히도 참으셨던 어머니의 사랑

    언제나 어머니 본받아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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