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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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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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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7-25 ㅣ No.102490

 

 

  †  찬미 예수 님 !

 

 

  며칠 전 성서쓰기를 시작하여 열심히 쓰고 있는 남희경 레오님의 주님을 향한 모습에 힘입어

 

  저 배봉균 요아킴도 성서쓰기에 동참했습니다. 아직도 독수리 타법을 못 벗어난 저이지만

 

  천천히, 열심히 완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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