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일 (금)
(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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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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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1-10-16 ㅣ No.150386

 

 

연중 제28주간 토요일

2021년 10월 16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아브라함은 희망이 없어도 희망하며, 많은 민족의

아버지가 될 것을 믿었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할 것

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5,26.2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시고 너희도 나를

    증언하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8-1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8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언하면, 사람의 아들도 하느님의 천사들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

할 것이다.
9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는 자는, 사람의 아들도

하느님의 천사들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10 사람의 아

을 거슬러 말하는 자는 모두 용서받을 것이다.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11 너희는 회당이나 관청이나 관아에 끌려갈 때, 어떻게 답변할까,

무엇으로 답변할까,
또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12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75

 

왕고들빼기 풀꽃 !

 

하느님

은총

 

왕고들

빼기

 

여린 

줄기

 

자주

넘어져

 

꺾여도

다시

 

믿음

희망

사랑

 

새싹

내어

 

오르고

올라

 

푸른

하늘

 

가까이

고운 풀꽃 피워내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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