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일 (금)
(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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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리라. (이사5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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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 [rlawhddjq] 쪽지 캡슐

2021-10-17 ㅣ No.150402

 

   

20211017[연중 제29주일]

 

독서(이사53,10-11)

10 (메시아-예수)를 으스러뜨리고자 하신 것은 주님(야훼-하느님)의 뜻이었고 그(하느님)분께서 그(예수)를 병고에 시달리게 하셨다. (예수)가 자신을 속죄 제물로 내놓으면 그는 후손(지체들-그리스도인)을 보며 오래 살고 그를 통하여 주님(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리라.

= 예수님은 스스로 자신을 내 놓으셨다.(요한10,18)

 

복음(마르10,45) 45 사실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11 (예수)는 제 고난의 끝에 빛(영광)을 보고 자기의 예지로 흡족해하리라. 의로운 나의 종은 많은 이들을 의롭게 하고 그들의 죄악을 짊어지리라.

= 예수님은 하느님의 뜻에 순종 하시는 종으로 오셔서 우리의 죄로 죽으셨고, 우리를 의롭게 하시려고 되살아 아셨습니다.(로마4,25) 우리 죄의 용서, 구원, 그 하느님의 뜻이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代贖), 죽음으로 이루어졌다.

 

(1코린6,20) 20 하느님께서 값(예수의 죽음)을 치르고 여러분을 속량해 주셨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몸으로 하느님을 영광스럽게 하십시오.

 

(2코린1,20) 20 하느님의 그 많은 약속이 그분(예수)에게서 !”가 됩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도 그분을 통해서 아멘!” 합니다.

 

(2코린3,18) 18 우리는 모두 너울을 벗은 얼굴로 주님의 영광을 거울로 보듯 어렴풋이 바라보면서, 더욱더 영광스럽게 그분과 같은 모습으로 바뀌어 갑니다. 이는 영이신 주님께서 이루시는 일입니다.

 

(2코린4,17-18) 17 우리가 지금 겪는 일시적이고 가벼운 환난이 그지없이 크고 영원한 영광을 우리에게 마련해 줍니다. 18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우리가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보이는 것은 잠시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합니다.

 

*오늘 신자들의 기도 때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가 아닌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주소서해야 힌다. (예수님처럼- 루가22,42) (오늘 복음의 제자들처럼 하느님의 복음과 관계없는 기도가 많기 때문이다.)

 

보호자 천주의 성령님!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흙인 나, 우리)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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