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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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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2) ’22.1.11. 화>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하느님의 말씀을 엄정嚴正하게 받아들이며 항상 말씀 안에서 말씀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말고 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라. (1테살 2,13 오늘 복음 환호송) 자신의 창조주 앞에서 죄를 짓는 자는 의사의 신세를 져야 마땅하리라. (집회 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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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05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교회의 성장 그 이면에 누군가의 노고와 땀방울의 있었음 ...|1| | 2022-01-12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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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03 | ■ 23. 다윗이 성전 건축을 당부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38]|1| | 2022-01-11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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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01 | 12 연중 제1주간 수요일 ,,,독서,복음(주해)|2| | 2022-01-11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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