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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록 목사, 답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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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979aaa] 쪽지 캡슐

2006-09-26 ㅣ No.104667

 
+   찬미 주 예수님
 
안녕하시오. 나는 2004년 12월 31일 밤 11시 50분 경 누구와 함께 강북구 수유동에 있는
 
귀하의 지교회에서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려고 참석하여 다음 날인 2005년 1월 1일 새벽
 
5시 경까지 그곳에 있었다오. 그날 귀하는 2005년에 일어날 사건을 아래와 같이 예언하였소.
 
1. 휴전선 근방에서 남북 간의 소규모 전투가 벌어진다.
 
2. 사재기가 크게 한번 일어난다.
 
3. 1999년 mbc pd 수첩을 보고 귀하를 떠났던 많은 만민교회 신자들이 귀하에게로 다시 돌아온다.
 
이 세 가지 예언은 2005년도에 하나도 일어나지 않았소. 어떻게 된 예언이오 ?
 
이 세 예언은 물론 귀하의 예언이 아닌 귀하의 측근의 예언이지만 귀하가 공적으로 전한 것이기에
 
귀하의 책임도 크오. 이것이 하느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이오 아니면 가리는 것이오 ?
 
답변을 기다리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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