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5일 (금)
(자) 대림 제2주간 금요일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 작은 예수님과의 만남 1999-01-28 강종선 3,55993
8     [RE:2]진짜 진짜 감동 받았어요... 1999-03-19 김정민 1,4002
91 나는 하느님 앞에서 처음으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4| 2000-06-04 장영자 2,60279
5030 사제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들 2003-06-24 양승국 2,64669
5036     [RE:5030] 2003-06-25 윤성희 1,0643
6832 2막 2004-04-13 양승국 2,26062
6838     [RE:6832]그동안 감사합니다. 2004-04-13 김봉국 9154
6841     [RE:6832]감사드립니다 2004-04-13 박정민 9823
6842     [RE:6832] 2004-04-13 김범호 9237
6845     [RE:6832]감사합니다. 2004-04-13 박유연 9903
6847     [RE:6832]감사합니다!! 2004-04-13 김유철 1,0135
6850     빈 무덤 - - 2004-04-14 윤성희 9363
6852     신부님 감사합니다. 2004-04-14 이귀성 8833
6856     [RE:6832]양승국신부님 감사합니다. 2004-04-14 이시은 9854
6867     [RE:6832]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2004-04-15 전지선 1,0784
5039 신부님의 딱 한 가지 나쁜 습관 2003-06-26 양승국 2,29058
6598 특별한 그 무엇을 찾지 마십시오 2004-03-03 양승국 1,98051
1861 부끄러운 고백(1/2) 2001-01-01 노우진 1,58449
1862     [RE:1861]노우진 신부님! 화이팅! 2001-01-02 상지종 7474
1870        [RE:1862]늦은 감사~~*^^* 2001-01-04 노우진 5971
4143 부끄러운 고백 2002-10-10 양승국 1,66049
4146     [RE:4143] 2002-10-10 최정현 6882
6556 사제로서의 참된 단식 2004-02-26 양승국 1,47049
2096 Ferdinan 2001-03-17 이 준균 1,36648
4943 비가 오면 비를 맞지요 2003-05-28 양승국 2,01548
57126 7월 7일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10-07-07 노병규 1,87148
57845 8월 7일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08-07 노병규 1,59346
4981 누군가가 제 뒤에서 2003-06-07 양승국 1,94946
5841 내 코가 석자인데 2003-10-31 양승국 1,90245
4002 결혼 13주년이면...(9/4) 2002-09-04 오상선 1,33144
4636 개들과 경쟁을 2003-03-19 양승국 1,46444
4640     [RE:4636] 2003-03-20 전지선 7060
5063 하느님 체험을 위한 족집게 과외 2003-07-02 양승국 1,88644
5004 고통의 영성 2003-06-16 양승국 2,10844
4412 휴대폰 번호를 바꾸지 말아야 할 이유 2003-01-08 양승국 1,52043
4939 그냥 2003-05-27 양승국 1,49343
4822 적어도 80까지는 2003-04-29 양승국 1,64443
6067 부끄러운 기억 하나 2003-12-04 양승국 1,86143
16 다락방 같은곳... |3| 1999-06-13 김제중 1,81543
96     [RE:16] 참 좋으신분이군요 2000-07-24 박태남 7391
5781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리스도인의 매력 |3| 2010-08-05 김현아 1,80942
57099 7월 6일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07-06 노병규 1,36742
3975 사제로서 투명한 삶을 꿈꾸며(연중 21주 월) 2002-08-25 상지종 1,31542
4725 꽃잎같던 인연들 2003-04-08 양승국 98942
4526 벼랑 끝에 서서 2003-02-12 양승국 1,20942
6055 자신을 조금씩 덜어내는 일 2003-12-01 양승국 1,93442
103,109건 (1/3,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