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0일 (금)
(녹)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 작은 예수님과의 만남 1999-01-28 강종선 3,43193
8     [RE:2]진짜 진짜 감동 받았어요... 1999-03-19 김정민 1,2532
91 나는 하느님 앞에서 처음으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4| 2000-06-04 장영자 2,51679
5030 사제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들 2003-06-24 양승국 2,52769
5036     [RE:5030] 2003-06-25 윤성희 9923
6832 2막 2004-04-13 양승국 2,19162
6838     [RE:6832]그동안 감사합니다. 2004-04-13 김봉국 8514
6841     [RE:6832]감사드립니다 2004-04-13 박정민 9163
6842     [RE:6832] 2004-04-13 김범호 8717
6845     [RE:6832]감사합니다. 2004-04-13 박유연 9373
6847     [RE:6832]감사합니다!! 2004-04-13 김유철 9295
6850     빈 무덤 - - 2004-04-14 윤성희 8723
6852     신부님 감사합니다. 2004-04-14 이귀성 8203
6856     [RE:6832]양승국신부님 감사합니다. 2004-04-14 이시은 9074
6867     [RE:6832]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2004-04-15 전지선 1,0154
5039 신부님의 딱 한 가지 나쁜 습관 2003-06-26 양승국 2,20958
6598 특별한 그 무엇을 찾지 마십시오 2004-03-03 양승국 1,92151
6556 사제로서의 참된 단식 2004-02-26 양승국 1,40749
4143 부끄러운 고백 2002-10-10 양승국 1,59149
4146     [RE:4143] 2002-10-10 최정현 6242
1861 부끄러운 고백(1/2) 2001-01-01 노우진 1,51049
1862     [RE:1861]노우진 신부님! 화이팅! 2001-01-02 상지종 6854
1870        [RE:1862]늦은 감사~~*^^* 2001-01-04 노우진 5441
2096 Ferdinan 2001-03-17 이 준균 1,25548
4943 비가 오면 비를 맞지요 2003-05-28 양승국 1,89748
57126 7월 7일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10-07-07 노병규 1,77148
57845 8월 7일 연중 제18주간 토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08-07 노병규 1,51046
4981 누군가가 제 뒤에서 2003-06-07 양승국 1,85746
5841 내 코가 석자인데 2003-10-31 양승국 1,79545
5004 고통의 영성 2003-06-16 양승국 2,02944
5063 하느님 체험을 위한 족집게 과외 2003-07-02 양승국 1,80844
4636 개들과 경쟁을 2003-03-19 양승국 1,40444
4640     [RE:4636] 2003-03-20 전지선 6420
4002 결혼 13주년이면...(9/4) 2002-09-04 오상선 1,25644
4412 휴대폰 번호를 바꾸지 말아야 할 이유 2003-01-08 양승국 1,45243
4939 그냥 2003-05-27 양승국 1,42343
4822 적어도 80까지는 2003-04-29 양승국 1,58943
6067 부끄러운 기억 하나 2003-12-04 양승국 1,78843
16 다락방 같은곳... |3| 1999-06-13 김제중 1,75843
96     [RE:16] 참 좋으신분이군요 2000-07-24 박태남 6731
5781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리스도인의 매력 |3| 2010-08-05 김현아 1,73642
57099 7월 6일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07-06 노병규 1,32142
6105 경청과 공감, 환대와 지지 2003-12-12 양승국 1,62042
6130 징하게도 질긴 2003-12-16 양승국 1,66342
6055 자신을 조금씩 덜어내는 일 2003-12-01 양승국 1,86042
5917 어느 날 갑자기 당신이 부르시면 2003-11-10 양승국 1,8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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